Philosophy

  • 일반 윤리를 바탕으로 한 전문가적 윤리를 지향합니다.
  • 건강관련 전문가의 과학적, 비판적, 창조적, 통합적 사고 능력의 향상을 지원합니다.
  • “우리는 건강관련 전문가의 숙련자 과정을 응원하며, 이를 통하여 국민 건강에 이바지합니다.”

_
On-line education

PTEdu - "Sit to stand"

작성자
specialog
작성일
2016-10-11 22:27
조회
3649
안녕하세요. 피티에듀입니다. ^^
일상생활에서 병원에서 치료까지 앉아서 일어나는 동작(sit to stand)은 아주 중요한 동작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Sit to Stand" 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해보는 시간을 같도록 하겠습니다.

Sit to Stand 과정은 그림과 같이 크게 4단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sitsit

1.2. Flexion momentum - Momentum transfer
앉은 자세(시작)에서 엉덩이가 떨어지기 전까지를 가리키며, 무엇보다 앉은 자세에서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려사항>
- sitting시, Hip jt. 와 knee jt. 위치 관계
- Head, Trunk, Extremity 의 정렬
- Femur 의 닿아 있는 면적
(일어서기 위한 sitting 인지, 균형을 위한 sitting 인지)

Trunk flexor 와 extensor 상호관계를 유지해나가며, flexion momentum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Lumbar flexion 상태에서 thoracic flexion 은 L/E extenor 긴장도를 형성하기에 비효율적입니다.)

조절된 Trunk co-contraction with flexion(trunk) 은 hamstring(initial)- Quadriceps - Tibialis ant. linking 을
형성해 주며, 여기에서 포인팅은 조절된 체간의 움직임은 간접적으로 발목 강화운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3.4 Extension(maximal dorsi flexion 이후) - Stabilization
Maximal dorsi flexion 이후 엉덩이가 지면으로부터 떨어진 시기부터 Hip extension 이 끝난 시기까지를 가리킵니다.

중력에 대항하여 본격적인 항중력근 (Gluteus maximus - Quadriceps - Calf M. ) 역할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서 놓치기 쉬운 점은 dorsi flexion의 각도 입니다.
확보되지 않은 dorsi flexion 의 각도는 back knee를 유발하게 되고 Quadriceps - Gluteus maximus 효율적인 활동을 방해한다는 것.

또한, 이 시기는 Sitting - Standing 중간 단계로써 시작과 끝의 견고함을 결정지어주는 중요한 단계라는 것도 참고해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

마지막 서기 자세에서는 앉기에서 가져온 정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한 이론입니다.
"좀 더 오랜 걸음을 위해서는 먼저 좀 더 오랜 서기"가 가능해야 하기 때문이죠.

매번, 자료 구성을 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글로써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있는거 같네요.
이상, 간단한 sit to stand 설명을 마치며,
언제나 도움될 수 있는 피티에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댓글 혹은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